2010년 초 삼성의 첫번째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S가 출시되었다. 당시 할부원금82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산 나는 2년간 잘 쓰고 갤럭시S3로 바꾸었었다.
스마트폰 본체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건 바로 구성품인 마이크로USB 케이블.
요즘 삼성 스마트폰에 같이 딸려오는 케이블이랑 다르게 무지막지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사용 8년째인 올해도 단자가 짱짱해서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 끼워도 헐겁거나 인식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전류량도 충분해서 5V 2A 정도는 100% 출력을 보여준다.
다만 슬리브가 벗겨지긴 했지만 아직 기능에는 문제없다.
갤럭시 악세서리 시리즈 중 명품을 고른다면 이 갤럭시S1 USB CABLE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 본체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건 바로 구성품인 마이크로USB 케이블.
요즘 삼성 스마트폰에 같이 딸려오는 케이블이랑 다르게 무지막지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사용 8년째인 올해도 단자가 짱짱해서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 끼워도 헐겁거나 인식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전류량도 충분해서 5V 2A 정도는 100% 출력을 보여준다.
다만 슬리브가 벗겨지긴 했지만 아직 기능에는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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